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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코로나19 극복! 부천페이와 함께"
7월까지 매월 인센티브 10% 특별 상향
 

[경인신문 송병호 기자] 부천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월까지 매월 부천페이 인센티브를 10%로 특별 상향한다.

 

▲ 부천시청 전경     ©경인신문

 

이번 조치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본 골목상권,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시는 사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소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특별히 6%에서 10%로 상향하였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월 구매 한도인 50만 원을 충전하면 최대 5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시내버스 외부 광고 등 적극적인 홍보를 병행하여 시민들이 부천페이의 활발히 사용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최승헌 문화경제국장은 “침체된 경기의 활성화를 위하여‘코로나19 극복, 부천페이와 함께’라는 슬로건처럼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부천페이의 사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천페이는 3월 말 현재 190억 원이 발행되어 74%인 140억 원이 사용되었으며, 카드 발급은 약 9만 2천여 장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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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1 [16:51]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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