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기도 > 기초단체/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포시, ‘민생경제 상담실’ 긴급 설치‧운영
 

[경인신문 박경국 기자] 김포시가 25일부터 ‘민생경제 상담실’(☎031-5186-4900~2)을 긴급 설치 운영한다.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일대일로 상담하며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 김포시청 전경 (사진제공 - 김포시)     ©경인신문

 

상담실은 시청 본관 2층 시장민원실에 설치되며 기업 및 소상공인 담당부서 직원이 배치돼 함께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이 가능하며 월~목 나흘간은 변호사의 법률 상담도 가능하다.
 
변호사의 법률상담은 월, 수 오후 2시~6시, 화, 목 오전 9시~오후 6시이다.
 
김포시는 금융권 퇴직자의 재능기부를 받아 금융 상담까지 가능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김포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코로나19 민원접수’ 창구도 열어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로 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상황 장기화에 따른 경제 비상상황에서 경기의 불씨를 살려야만 한다”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찾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20/03/25 [16:18]  최종편집: ⓒ 경인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김포시, 민생경제 상담실, 코로나19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