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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경찰서기흥모범운전자회, 안전운전 캠페인 ‘안・매・켜・소’
27일 오전 기흥역 앞 사거리서 캠페인 벌여
 
이성관 기자

 

[경인신문 이성관 기자] 용인동부경찰서기흥모범운전자회와 용인동부경찰서, 기흥구청이 안전운전 캠페인에 나섰다.

 

▲ 용인동부경찰서기흥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이 기흥역 앞 사거리에서 안전운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경인신문

 

용인동부경찰서모범운전자회는 1978년 ‘용인모범운전자회’로 발족하여, 87년에 기흥모범・용인모범으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다. 총 회원 수는 98명이고, 이중 기흥모범회원 32명이 캠페인에 나섰다.

 

기흥모범에는 총 40명의 회원이 속해 있으며, 27일 오전 캠페인에 나선 회원 32명 외 8명은 필수 근무를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 용인동부경찰서기흥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이 기흥역 앞 사거리에서 안매켜소 운동을 설명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 경인신문

 

캠페인 내용인 ‘안・매・켜소 운동’은 ‘안전띠 매고, 전조등 켜면 교통사고 19% 감소’의 줄임말로 안전운전의 필수 요소들을 짚고 있다.

 

모범운전자회 안보훈 회장은 "모범운전자회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운동을 계속 해나갈 것"이며, "시민들이 안전운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기흥역 앞 사거리에서 벌이는 안전운전 캠페인 모습     © 경인신문

 

한편 이번 캠페인은 용인동부경찰서 입회하에 진행됐다.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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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7 [09:05]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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