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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다 아는 방송, ‘경기호황쇼’... 24일 공개방송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서 첫 토크 콘서트 개최
 
이성관 기자

 

▲ 경기호황쇼 공개방송 포스터 (사진 - 경기도)     © 경인신문

 

[경인신문 이성관 기자] 경기도가 제작을 지원하는 팟캐스트 ‘경기호황쇼’가 공개방송을 연다.

 

도는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경기호황쇼’ 첫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호황쇼’는 경기도의 주요 정책과 핫 이슈 소개는 물론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을 김일중 아나운서와 김묘성 팀장, MC장원, 박지훈 변호사 등 4MC의 유쾌한 입담으로 소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월 15일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보름만에 팟빵 내 [정부 및 기관 분야] 1위를 달성했고, 8월 현재 8,400여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이번 공개방송 토크콘서트는 애청자의 열띤 호응에 대해 보답하는 의미로기획됐으며, 단순히 공개방송을 넘어 김일중 아나운서 등 경기호황쇼 4MC의 숨겨진 매력을 선보이는 토크쇼로 꾸며진다.

 

래퍼 넉살, 방송인 김용민, 김성수 평론가, 김지예 변호사, 오창석 작가 등 팟캐스트와 공연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게스트가 출연해 다양한 입담과 생생한 방송 뒷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호황쇼 토크콘서트는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고, 방청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이메일로 이름과 연락처, 신청인원을 적어 보내면 된다.

 

인치권 경기도 홍보미디어담당관은 “이번 토크 콘서트는 경기호황쇼 애청자들을 직접 현장에서 만나 함께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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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8 [23:27]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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