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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4-H 청소년의 달 행사 개최
 
신유복 기자
    이천시4-H연합회는 지난 16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관내 학생4-H회원, 4-H지도교사협의회원, 영농4-H회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

[경인신문] 이천시4-H연합회는 지난 16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관내 학생4-H회원, 4-H지도교사협의회원, 영농4-H회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4-H회원들의 결속력 강화와 4-H정신과 농심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했으며, 이날 2019년 우수 학생4-H회원에 대한 한국4-H본부회장 표창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수상하고 에버랜드로 출발했다.

청소년의 달 행사는 학생들에게 최근 4차 산업혁명 및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변화되는 미래 직업 세계이해를 돕기 위해 에버랜드에서 진행하는 미래직업체험관 견학 및 체험으로 진행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문호길 소장은 ‘이천시4-H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이념을 바탕으로 이행되어 온 역사가 깊은 단체로 이천시4-H연합회가 더욱 부흥될 수 있도록 다가와 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들이 진로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소년의 달 행사는 야외교육, 경진대회와 더불어 4-H 3대교육행사의 하나로 4-H이념을 전달하기 위해 매년 5월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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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7 [14:14]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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